[화담일보=아산시청 출입기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최근 2박 3일간 경북 울릉도와 독도 일대에서 역량 강화 및 소통·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단원들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 교육을 받고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례를 공유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단원 간 유대와 협력체계를 다졌다.
추진단은 어려운 이웃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행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