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청남도청 출입기자]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공청회를 열었다.
도민과 복지 전문가, 시군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사회보장정책의 전략과 사업을 검토했다.
계획안에는 AI 기반 복지안전망, 생애주기 통합돌봄과 건강보장, 일자리·주거 자립기반, 문화·여가와 사회참여, 위기·고립 예방 등이 담겼다. 사회보장 35개 사업과 균형발전 29개 사업도 제시됐다.
도는 공청회 의견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살펴 최종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