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제천시청 출입기자] 제천시 화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화산초등학교 체육관 앞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살예방 캠페인을 했다.
협의체 회원 10여 명은 한마음체육대회를 찾은 주민에게 복지상담을 제공하고 지원제도 안내문을 배포했다.
현장 상담을 통해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 방법을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의체는 위기지원 정보와 생명존중 메시지도 알렸으며 현장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