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예산군청 출입기자] 예산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일 센터 교육실에서 봉사자 30명과 함께 지역 내 홀몸어르신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세계 식량의 날을 계기로 기아와 빈곤 문제를 돌아보고,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 생활에 필요한 식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라면과 국수, 미역, 김, 간장 등 식료품을 포장했다. 완성된 꾸러미는 읍면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더본코리아는 백짜장과 백라면을 각각 162개 후원하고 제작 활동에도 참여했다. 고덕면 고려농원은 사과 100㎏을 지원했으며 예산군여성예비군소대도 봉사에 함께했다.
이종욱 센터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