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청양군청 출입기자] 청양군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현재까지25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주민60명을 대상으로 집배원이 정기 방문하는 방식이다. 생필품과 복지정보가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건강과 주거환경을 살피고 위기 징후를 담당자에게 알린다.
군은3월 청양우체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맺고5월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20일25회차 꾸러미 배달을 마쳤으며10월 말26회차 방문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사업 종료 후 방문 실적과 서비스 연계 현황, 이용자 만족도를 분석해 지속 추진과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