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옥천군청 출입기자] 새마을지도자 옥천읍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19일 국화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40여 명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차고지에서 직접 반죽하고 국화빵을 구웠다. 완성한 간식은 마을 이장들의 협조로68개 마을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주형철 협의회장과 윤영순 부녀회장은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옥천읍 새마을회는 오는31일 노인복지관 개관23주년 기념행사에서도 국화빵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