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남도청 출입기자] 충남도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를 돕기 위해21일과26일 두 차례 실버 솔로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내 어르신120명을 대상으로 동부권과 서부권을 나눠 진행하는 행사다.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결합했다.
예당호와 탑정호 방문, 모노레일과 흔들다리 체험, 산책 등이 일정에 포함됐다. 마술공연과 스마트폰 활용교육, 레크리에이션 등도 마련했다.
도는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