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보령시청 출입기자] 보령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제3회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마련한다.

시가 제공한 행사 안내에 따르면 21일 명문웨딩홀에서 9개 보훈단체 소속 국가보훈대상자 450여 명을 초청하는 일정이다.

프로그램은 식전 공연과 모범 보훈가족 표창, 교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8개 단체의 추천을 받은 모범 보훈가족 10명에 대한 표창도 예정돼 있다.

시는 국가유공자와 가족이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