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아산시청 출입기자] 아산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17개 읍면동 추진단 위원과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원 등 36명이 참여해 지역 복지 현장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부산 수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복지와 금융을 연계한 위기가구 지원사례를 학습했다. 지방보조금 집행·정산 실무와 주요 감사 지적사례 교육도 진행됐다.
시는 읍면동 간 교류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이번 워크숍의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유한 사례를 아산의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하고 민관 복지 협력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