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주시의회 출입기자] 김영웅 충주시의원이 21일 제307회 임시회 자유발언에서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돕는 생활안심 배상책임보험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일상생활 중 예상하지 못한 손해배상 부담에 대한 걱정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외출·사회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정책적 지원을 제안했다.
발언은 지역사회 참여를 뒷받침할 지원방안을 검토하자는 취지다. 구체적인 보험 보장범위와 계약조건, 시행 일정이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