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주시의회 출입기자] 김영웅 충주시의원이 21일 제307회 임시회 자유발언에서 실종 예방부터 관계기관 수색 지원, 가족 돌봄까지 연결하는 지역 안전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위치확인 장치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법과 충전, 고장 여부 등을 살펴 실제 활용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이 협조를 요청할 때 시의 인력·장비 등 행정자원을 신속히 연결하고, 기다리는 가족에게 전문기관 안내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지원 대상은 발달장애인뿐 아니라 아동, 치매환자, 일반 성인 등 실종 상황에 놓인 시민과 가족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