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허민준기자]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KIMES BUSAN)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행사 주최 측 공식 안내에 따르면 장소는 벡스코 제1전시장 2·3홀이며, 하루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부산 KIMES 현장에서 의료기기 안전관리 정책을 홍보한다는 보도참고자료를 냈다. 의료기기의 안전관리 제도는 관련 제품의 사용과 관리, 산업계의 인허가 정보를 연결하는 주제로 다뤄진다. 다만 식약처 자료의 별도 첨부파일에 있는 상세 발표내용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신규 제도가 이날 확정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행사에는 의료기기와 병원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계의 제품·기술과 관련 세미나가 소개된다. 주최 측은 의료 분야 관계자들의 전문 행사와 의료산업 세미나를 함께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10월 22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친 관람객은 무료 입장 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으나, 행사기간 현장 입장에는 별도 조건이 있다. 실제 관람을 계획하는 경우 행사 주최 측의 공식 안내에서 입장권과 관람 자격을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