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전문 기업 한국안전관리센터가 기존의 단순 설치 및 납품을 넘어 '설치부터 관제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며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2025년 7월 6일 밝혔다. 특히 증가하는 산불, 전기차 및 충전기 화재 등 전방위적인 위험에 대비하여 선제적인 예방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안전관리센터는 지난 10년간 열화상 카메라 분야에서 쌓아온 최고의 경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위험을 감지하는 적외선 기술의 놀라운 능력을 활용해왔다. 안개를 걷히게 하고, 물체의 온도를 시각화하며, 암흑 속에서도 사물을 인지하는 열화상 카메라의 특성은 기존 CCTV 시스템으로는 방지하기 어려운 화재 위험성을 사전에 감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최근 지자체별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편성하여 화재 예방 시스템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안전관리센터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독보적인 사업성을 확보하고 있다. 산불 감시 시스템, 전기차 관련 아파트 및 공용주차장 화재 감시 시스템 등은 물론, 대기업 데이터센터, 산업단지, 병원, 요양원, 대형 변압기, 발전소 등 화재 위험성이 있는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시설에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안전관리센터의 핵심 경쟁력은 ▲열화상 카메라 분야 최고의 경력과 실적 ▲설치부터 관제관리까지 전체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역량 ▲제조부터 영업까지 섭렵한 전문성 ▲우수 조달 제품 및 국산 제조품의 품질 경쟁력 ▲검증된 실적과 특화된 전문 기술진에 있다.
실제로 한국안전관리센터는 LH 공사, 계룡건설 등 주요 건설사의 설계에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시범 사업 확정 및 군포시, 안양시, 과천시, 수원시, 태안군, 서천시 등 다수의 지자체 화재 예방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경기도청 재난 상황실 및 다수의 대기업 서버 관리 데이터센터에도 솔루션을 공급하며 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국안전관리센터 관계자는 "열화상 카메라 기술을 통해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안전하고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혁신을 통해 국내 최고를 넘어 글로벌 안전 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관리센터 소개: 한국안전관리센터는 열화상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설치부터 관제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산불, 전기차 화재 등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문의 : 156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