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업계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단기 성과보다 ‘관계의 지속성’을 우선으로 여기는 보험설계사가 있다. 인카금융서비스 원탑총괄사업단 소속 김희수 팀장은 "보험은 계약이 아니라, 관계"라는 철학 아래 고객과의 신뢰 기반 장기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김 팀장은 보험을 단순한 금융상품 판매가 아닌, 삶의 든든한 동반자로 정의한다. 그는 “보험은 처음에 얼마나 잘 파느냐보다, 10년, 20년 후에도 고객이 먼저 연락할 수 있는 설계사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설계사의 진정한 역할은 ‘계약 이후’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고객에게 ‘필요할 때 떠오르는 사람’, ‘조용히 곁에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김 팀장은 설계 초기부터 철저한 보장 분석과 사후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밀착형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고객의 생애 주기에 따라 변화하는 보장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변동된 상황에 맞춰 리모델링 제안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보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김 팀장은 단순한 상품 설명을 넘어, 고객이 보험의 필요성과 역할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설계사 교육자’로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스스로 자신의 보장을 이해하고, 선택한 보험에 대한 신뢰를 높이도록 유도한다.
“누군가에게는 언니처럼, 또 누군가에게는 엄마처럼, 늘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그의 말처럼, 김희수 팀장의 보험 철학은 ‘판매’보다 ‘동행’에 있다. 인카금융서비스가 추구하는 신뢰 중심의 컨설팅 가치와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
김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 곁에서 긴 시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설계사가 되기 위해, 꾸준한 자기계발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