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 특설무대에서 (재)월드프레스센터 주최, K브랜드방송진흥원 주관으로 ‘월드피스볼런티어미션(앙드레김 아뜨리에)’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프리랜서 강사이자 모델로 활동하는 하니 씨가 ‘진(眞)’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하니 씨에게 이번 대회는 잠재된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
하니 씨는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작가의 소개와 지인들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녀는 무료했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대회 직후 이틀간 몸살을 앓았을 정도로 긴장감 넘치는 무대였지만, 그녀는 "정말 즐겁고 행복한 여름의 첫날이었다"며 대회 참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니 씨는 아름다운 참가자들과의 만남과 고(故) 앙드레김 선생님의 의상을 직접 입고 무대에 선 경험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하고 있다.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느껴본 긴장감과 무대에서의 아쉬움은 다음 도전을 위한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의 호평 속에 ‘진(眞)’을 수상한 하니 씨는 앞으로 세계평화봉사사절단으로서 외모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겸비한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어깨가 무거워졌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하니 씨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