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N 엔터스타뉴스 ㅣ로이정 기자
데뷔 이후 독보적인 섹시 아이콘 이미지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소혜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도 인정받으며 다채로운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05년 mbc "추리다큐 별순검"으로 데뷔한후 다양한 드라마 출연을 하며 연기내공을 쌓았고 2009년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님의 추천으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서 우정상을 수상한 소혜리는, 같은 해 SBS ‘스타킹’ 예능 프로그램에 만능 엔터테이너 신예로 등장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0년에는 tvn ‘러브스위치’ 예능에서 이경규 신동엽 MC와 함께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2011년에는 부산에서 10개월간 촬영한 KNN 시트콤 ‘웰컴 투 가오리’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후 배우로서의 꿈을 이어가던 중, 2011년 영화 “은어” 2012년 영화 ‘전망좋은집’에서 주연으로 데뷔하며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 작품을 통해 청룡영화제에 초청받아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2014년 ‘레쓰링’, 2015년 ‘터치 바이 터치’ 2017년 ‘처음엔 다그래’ 영화에 연속 출연하며 섹시하면서도 깊이 있는 캐릭터로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확립했다.
그녀만의 관능적인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이 어우러져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까지 활발한 영화 활동을 이어가던 소혜리는 2019년 4월부터 아프리카TV BJ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0년 5월에는 팬더TV로 이적해 대표 모델이자 인기 BJ로 활발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덤을 넓혔다.
2024년 5월까지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현재는 휴식기이며, 이번에 더블유비비엔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 1일 예정된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으로 배우 소혜리는 더욱 넓은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블유비비엔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소혜리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배우다. 앞으로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혜리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만큼 이번 계약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고 싶다. 팬들과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생각에 설레고 기대된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