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정비업계에서 눈길을 끄는 새로운 수익 모델이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바로 엔진룸 관리 서비스다. 엔진룸은 차량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정비업계에서는 관리 난이도가 높아 서비스화가 늦게 진행된 영역이었다. 하지만 최근 차량 화재 사례와 소비자 안전 의식 향상으로 엔진룸 관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를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비 도입이 카센터의 경쟁력을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주목받는 장비가 바로 엔진프로엑스(EnginePro-X)다. 엔진프로엑스는 단순 세정기를 넘어, 3분 이내 초고속 관리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차세대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엔진룸 세정 △건조 및 열 방산 △광택 복원까지 한 번에 처리하며, 숙련된 인력이 없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는 인건비 절감 효과는 물론, 새로운 부가 서비스 창출로 이어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한다.
엔진프로엑스의 핵심 기술 포인트
초고압 미세분사 세정: 기름때와 먼지를 완벽 제거해 고객 만족 극대화
건조 및 열 방산 처리: 전기차·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안전하게 적용
광택 코팅 복원 기능: 시각적 만족도 상승 → 재방문율 확대
3분 이내 초고속 케어: 작업 회전율 향상 → 매출 증대 기여
친환경 세정제 사용: ESG 경영 트렌드 반영 →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 구축
실제로 엔진프로엑스를 도입한 한 수도권 카센터 관계자는 “짧은 시간 안에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는 물론, 월평균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특히 고급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 고객들이 엔진룸 관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찾는다”고 전했다.
엔진프로엑스를 개발한 정병걸 대표는 “국내 자동차 정비 시장은 단순 고장 수리에서 프리미엄 관리 서비스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기존 엔진룸 관리 방식은 시간과 인력 소모가 커서 업주들이 쉽게 도입하기 어려웠지만, 엔진프로엑스는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엔진프로엑스는 카센터의 새로운 부가 수익 모델이자 소비자에게는 차량 가치를 지켜주는 핵심 서비스”라며, “앞으로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는다. “카센터는 이제 단순 정비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 프리미엄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해야 한다”며, “엔진프로엑스는 신규 고객 유치와 재방문율 확대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현재 엔진프로엑스는 전국 주요 카센터로 빠르게 보급되며 업주들에게 ‘경쟁력 강화 + 안정적 부가 수익 모델’이라는 두 가지 해답을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 안전과 성능, 그리고 매출 증대까지 한 번에 실현하는 혁신 장비로, 카센터 운영자라면 반드시 눈여겨볼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