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부터 카드뉴스까지 – 김민정 강사의 GPT 실전 콘텐츠 전략 교육
“이렇게 쉽게 써진다고요?”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진행된 콘텐츠 기획 강의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이다.
에듀on컴퍼니 김민정 대표는 이날 “GPT는 글쓰기를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더 잘 쓰게 해주는 전략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블로그 글쓰기와 카드뉴스 제작을 실습 중심으로 풀어냈다. 처음엔 AI에 생소해하던 수강생들도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감과 흥미를 드러내며 교육 효과를 실감했다.

이번 강의의 주제는 ‘GPT를 활용한 블로그 콘텐츠 기획과 카드뉴스 제작 전략’이다. 김민정 강사는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법만이 아닌,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하고 배포 채널까지 연계할 수 있는지를 강조했다. 특히 “문체를 친근하게 바꿔줘”, “문단별로 다섯 문장으로 요약해줘” 같은 명확한 프롬프트로 GPT를 활용할 경우, 누구나 설득력 있는 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직접 실습을 통해 입증했다.
강의는 2025년 8월, 학교안전공제중앙회에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김민정 강사는 SEO 기반 블로그 전략부터 키워드 리서치, 메타 설명문 작성, 제목 구성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실습했다. 수강생들은 자신이 직접 기획한 주제로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GPT 결과를 바탕으로 글을 구조화하며 “이제 블로그 콘텐츠가 막막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의 중반부부터는 카드뉴스 기획으로 확장됐다. 김민정 강사는 “요즘은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가 연결되어 있어 콘텐츠는 통합적으로 기획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GPT를 통해 카드뉴스 구성안, 슬라이드별 문구, 이미지 제안, 해시태그 생성 등을 실습했다. 한 수강생은 “이거 오늘 당장 SNS에 올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실제 실무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가 만들어졌음을 보여줬다.

수강생들은 특히 “○○ 후기 블로그 글 목차 만들어줘”, “제품 장단점 카드뉴스 5페이지로 구성해줘” 같은 프롬프트를 직접 입력하고, 결과물을 활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몰입했다. 김민정 강사는 프롬프트 작성 노하우와 함께 각 플랫폼별 콘텐츠 전략도 소개했으며, 블로그는 SEO, 인스타그램은 저장 유도형, 유튜브는 썸네일 및 유지율 중심 전략으로 정리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강의 이후 수강생들은 “이제는 글쓰기에 대한 막연함이 사라졌다”, “혼자 콘텐츠 만들며 느꼈던 부담이 사라졌다”, “GPT가 이렇게 실용적인 도구일 줄 몰랐다”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했다. 김민정 강사의 실습형 교육 스타일은 콘텐츠 제작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공공기관, 대학, 협회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 적합하다.
이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강의는 GPT를 단순 도구가 아닌 ‘콘텐츠 전략 파트너’로 이해하게 만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민정 강사는 향후 정책홍보 기획, 콘텐츠 마케팅, 카드뉴스 자동화 전략 등 다양한 AI 기반 실전 교육으로 기관 출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어떻게 만들고 어디에 배포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이 강의 안에 담겨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