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의 새로운 전환점이 시작됐다. 엑스오소프트가 글로벌 실시간 통신(Real-Time Communication) 플랫폼 기업이자 나스닥 상장사 아고라(Agora)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대화형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며 미래 교육·복지·콘텐츠 중심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MOU는 엑스오소프트가 보유한 AI 로봇, AR 콘텐츠 기획력과 아고라의 안정적인 실시간 통신 기술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대화형 AI 기반 서비스를 선보이는 데 의미가 있다. 토니 왕(Tony Wang) 아고라 공동창업자 겸 CRO 등이 직접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사는 우선적으로 ▲넘버블록스 영어·수학 교육 AI 로봇, ▲고령자를 위한 시니어 케어 AI 로봇, ▲감정교류형 AI 굿즈 상품 등 3개 핵심 모델에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엑스오소프트의 넘버블록스 IP 로봇은 감정표현과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정서 기반 AI 서비스로, 사용자 맞춤형 상호작용에 최적화될 예정이다. 이는 부모-자녀, 돌봄 인력-노인 등 실생활 속 다양한 관계에서 실시간으로 소통 가능한 AI 헬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박세원 엑스오소프트 대표는 “이번 MOU는 단순한 기술 제휴가 아니라 미래 대화형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력”이라며 “교육에서 복지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친밀하고 몰입도 높은 AI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엑스오소프트의 혁신적인 기술과 콘텐츠 기획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고라의 토니 왕 공동창업자도 "AI 기술 발전과 사용자 감정의 연결은 이제 시장의 핵심 요구"라며 “엑스오소프트는 그 역할을 해낼 준비가 되어 있는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격찬했다. 아고라는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한국을 기반으로 아시아의 AI 융합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엑스오소프트는 AI 기반 대화형 로봇 및 감성 상호작용 콘텐츠 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며 글로벌 무대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양사는 실증 프로젝트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신속한 실행을 통해, AIoT 시장 성장세와 함께 확실한 성과를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엑스오소프트(XOsoft) 소개
엑스오소프트는 AIoT 및 AR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형 교육·복지 솔루션과 감성 기반 대화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상호작용성을 강화한 사용자 경험 중심 서비스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xosoft.kr
아고라(Agora) 소개
아고라는 실시간 음성·영상 및 메시징 통신 기술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며,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확장성 높은 RTC 기술을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의 실시간 대화형 AI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gora.io
※ 본 기사는 제공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홍보성 기사이며, 실제 결과는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및 추가 정보는 엑스오소프트와 아고라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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