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드레스룸 브랜드 핏클로젯(Fitcloset)이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협찬사로 참여해 극 중 주요 인물의 공간을 완성하는 ‘연예인 드레스룸’ 스타일의 시스템 행거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이번 협찬은 극 중 배우 장기용이 연기하는 공지혁 캐릭터의 주거 공간에 맞춰 진행됐다. 제작진은 캐릭터 성향과 극의 분위기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세련된 고급형 드레스룸 연출을 목표로 했으며, 핏클로젯은 이에 맞춰 공간 구조와 색감, 프레임 디자인을 세밀하게 조율했다.
핏클로젯은 ‘Fit(딱 맞게)’과 ‘Closet(옷장)’의 의미를 결합한 브랜드로, 전문 디자이너가 고객의 공간과 동선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드레스룸 설계를 제공한다. 브랜드는 “책임감을 1순위로 생각한다”는 철학 아래, 고객 중심의 설계·자재·품질 관리를 고집하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 드라마 속 ‘공지혁 드레스룸’, 절제된 고급미 + 안정감 있는 레이아웃
제작진은 공지혁 캐릭터의 직업적 이미지와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기 위해 미니멀·고급·자연스러움을 핵심 콘셉트로 설정했다. 핏클로젯은 이러한 요구에 맞춰 ▲흑니켈 프레임 ▲다크월넛 선반 ▲안정적 비례감의 선반 구성 등을 조합해 캐릭터의 이미지와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드레스룸 중앙의 아일랜드장은 고급 브론즈 유리를 사용해 시각적 포인트를 더하고, 내부 수납 구조는 액세서리·벨트·시계 등 데일리 아이템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188cm 장기용 배우 신장에 맞춘 비율 설계”… 제작진이 직접 요청한 디테일
드라마 제작진은 공지혁 역할을 맡은 장기용 배우의 실제 신장(약 188cm)을 언급하며, “키가 큰 캐릭터의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드레스룸 프레임 높이와 상·하부 선반 위치를 ‘실제 사용할 때 편한 비율’로 구성해달라”고 요청했다.
핏클로젯은 이에 맞춰
* 상단 행거 높이 조정
* 사용 동선에 맞춘 선반 높이 배치
* 장신 사용자에게 적합한 설계
등을 반영해 맞춤형 드레스룸 연출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공지혁 캐릭터의 장신·절제된 이미지가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핏클로젯이 매우 섬세하게 대응해줬다”며 “디자인·완성도·제작 일정까지 모든 부분에서 제작 환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협업해준 파트너였다”고 평가했다.
■ 시청자가 실제로도 구현할 수 있는 ‘연예인 드레스룸’ 제공
핏클로젯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예능 등에서 캐릭터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간으로 풀어내는 연출이 늘고 있다”며 “핏클로젯의 시스템 행거는 작은 공간에서도 높은 수납력을 확보할 수 있어, 일반 고객도 일상에서 ‘연예인 드레스룸’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찬을 계기로 프리미엄 드레스룸 디자인의 기준을 더욱 확장하고, 사용자 중심 설계의 강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