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2025년 전국당원대회 개최
조국혁신당은 2025년 11월 23일(일) 오후 2시,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전국당원대회를 개최하고 신임 지도부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 조국 후보가 당대표로 공식 선출되었으며, 최고위원에는 신장식·정춘생 후보가 당선됐다.
이번 전국당원대회는 조국혁신당이 새로운 정치 질서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조국 신임 당대표는 취임사에서 “기득권 양당이 독점해온 구조를 반드시 넘어설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개혁과 상식이 통하는 정치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국민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선출된 신장식·정춘생 최고위원 역시 ▲당원 중심 정당운영 ▲생활밀착형 민생정책 강화 ▲정치 개혁 및 공정한 사회 구현 등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며 새로운 지도부와 함께 개혁 드라이브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중소상공인·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확대 ▲지역·계층별 민생 현장 소통 강화 ▲양당구조 해소를 위한 연대 및 개혁 공조 ▲정치개혁 어젠다 추진 등을 향후 핵심 과제로 공식화했다.
당 관계자는 “2025년은 조국혁신당이 실질적 정치 변화를 이끌 원년이 될 것”이라며 “국민과 당원이 함께 만드는 참여정당의 모델을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조국혁신당은 전국 순회 간담회, 정책토론회, 민생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새로운 리더십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