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의료기술의 발전, 환경 변화, 새로운 위험의 등장에 따라 보험상품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고객에게 평생 재무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전도훈 프라임에셋 대전사업단 본부장은 바로 그 중심에서 ‘진심으로 보험을 하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전 본부장은 “보험은 단순히 가입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보상까지 책임지고 고객의 일생을 함께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보험을 일회성 상품이 아니라 장기적인 재무안전망으로 바라보며, 고객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할 때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자신의 가장 중요한 소명으로 삼고 있다.
“보험도 시대에 따라, 그리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계속 업그레이드돼야 합니다. 고객의 삶이 변하고 사회 환경이 바뀌는 만큼 보험도 함께 바뀌어야 하죠.” 전 본부장은 상품을 파는 데서 끝나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지속적인 점검과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보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관리 중심 보험설계’를 실천해 왔다.
보험시장의 경쟁도 치열하다. 국내 보험설계사는 이미 50만 명을 넘어섰으며, 통계로 보면 국민 100명 중 1명은 보험설계사다. 이처럼 포화된 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은 ‘전문성’이라고 그는 말한다. 단순 영업이 아니라 약관 이해, 보장 분석, 보상 프로세스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이 고객 신뢰의 핵심이라는 판단이다.
전도훈 본부장의 경력은 이러한 전문성을 뒷받침한다. 2009년 삼성생명 입사를 시작으로 보험업에 뛰어든 그는, 2010년 프라임에셋으로 자리를 옮기며 GA 채널에서 본격적인 전문성을 쌓기 시작했다. 이어 2014년 지사장으로 승격했고, 2018년에는 본부장에 오르며 리더십까지 인정받았다. 탄탄한 실무 경험과 꾸준한 성장으로 대전 지역에서 신뢰받는 리더로 자리 잡았다.
현재 전 본부장은 대전 지역에서 책임감 있는 보험설계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단순히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평생 재무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데 집중한다. 보상까지 책임지는 실력 있는 설계사, 시대 변화에 맞춰 지식을 업데이트하는 전문가, 고객과 오래가는 관계를 만드는 진정성 있는 재무 파트너를 양성하는 것이 그의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