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연구소(대표 임다정)는 상담심리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심리교육·상담 통합 모델을 기반으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지원하는 심리교육기관이자 심리상담센터다.
개인의 정서 회복과 조직 문화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하는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심리상담과 교육을 분리된 서비스가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최근 기업과 기관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심리지원 수요와 맞물리며 실질적인 대안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자존감연구소는 개인상담, 집단상담, 기업 대상 심리교육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 감정조절, 의사소통, 회복탄력성, 강점 기반 성장 등을 주제로 한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정서 상태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과 조직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TCI 성격유형검사, VIA강점검사 CST검사, 로젠버그 자존감 검사 등 다양한 심리검사를 상담과 교육 과정에 연계해 자기이해와 문제 인식을 체계적으로 돕는 방식이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2025년 한 해 동안 자존감연구소는 대학생과 청년, 기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존감, 스트레스 관리, 감정조절, 회복탄력성, 의사소통을 주제로 한 심리교육과 워크숍을 다수 운영했다.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는 EAP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 관계 갈등, 정서적 소진을 겪는 구성원들에게 심리지원을 제공했으며,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에서는 자기이해, 자존감 회복, 진로 및 대인관계 문제를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상담 현장과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워크북과 활동지, 심리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며 교육과 상담을 연계한 통합 심리지원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자존감연구소는 상담과 교육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심리 변화가 조직의 건강한 문화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가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현장 경험 기반 콘텐츠 개발과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역시 실질적인 심리지원 모델로서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존감연구소는 2026년을 사업 구조를 시스템화하는 전환점으로 설정하고 있다. 심리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로 정비해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EAP 상담, 개인상담, 심리검사, 교육 프로그램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 통합 심리지원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대인관계와 자기표현을 주제로 한 『거절법』 도서 집필을 통해 자존감과 의사소통 전문성을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임다정 대표는 “상담과 교육, 콘텐츠가 하나의 구조로 선순환하는 시스템을 완성해 개인의 회복이 조직의 변화로 이어지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 “자존감연구소가 심리지원 분야에서 신뢰받는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현장 중심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