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자는 것만으로 맨발걷기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어싱굿잠 어싱 매트'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목표 금액 대비 2,500%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거세다. 흙을 밟으면 땅과 연결되고 몸이 편안해진다는 어싱(Earthing) 개념이 확산되면서 각 지자체는 앞다퉈 황톳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에는 전국 100여 개 지회에 3만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 중이다.
어싱은 맨발로 땅을 밟아 지구 표면의 자유전자를 몸으로 유입시켜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전자파를 배출하는 자연 건강법이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어싱은 염증 완화, 수면의 질 향상, 스트레스 완화, 혈류 개선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날씨나 시간의 제약으로 매일 맨발걷기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수면 어싱'이다. 어싱굿잠은 잠자는 동안 맨발걷기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어싱굿잠의 가장 큰 차별점은 안전성과 기술력이다. 제품은 전자파 차단과 동시에 접지(어싱)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일반 전기매트가 발생시키는 전자파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99% 전자파 차단 기술을 적용했으며, 최적의 어싱 효과를 유지하기 위한 특허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제품에는 무자개 열선, 전자파 차단 + 어싱 효과, 탄소그래핀 특수 코팅 등이 적용되어 활성산소 제거, 정전기 방전, 전자파 차단, 어싱, 온열 기능을 모두 갖췄다. 특히 아이 침대에 전기매트를 놓기 꺼려했던 부모들과 건강을 염려하는 중장년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싱굿잠 김정현 대표는 "일반 어싱 온열매트는 은혼방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어싱굿잠은 99% 전자파 차단과 최적의 어싱도를 유지하기 위해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며 "안전하게, 따뜻하게, 편안하게 잘 수 있는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와디즈 펀딩 페이지에는 실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사용자 만족도는 5.0점 만점을 기록 중이다. 한 사용자는 "남편은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났었는데 이 매트를 쓰는 그런 일이 거의 없어졌고, 본인은 잠이 안 깊었는데 확실히 훨씬 좋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원래 잠을 때 30분 넘게 뒤척이고 꿈도 자주 꿨는데, 어싱굿잠 깔아놓고 기억도 안 날 정도로 꽉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달라진 느낌"이라고 체험담을 공유했다. "평소엔 7시간을 자도 늘 피곤했는데, 어싱굿잠을 사용한 뒤엔 6시간만 자도 개운합니다"라는 리뷰도 있었다.
와디즈 펀딩 2,500%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는 현대인들이 얼마나 건강한 수면과
전자파로부터의 안전에 관심이 많은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단순한 온열매트를 넘어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과학적이고 전자파에 안전한 수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