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이 보험영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하며, 전국 권역담당자 대상의 AI 기반 실무형 역량 강화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2월 4일 충북 오송 H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제5차 권역담당자 역량향상과정’에서는 전국 농·축협 교육담당자 및 권역담당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시대, 보험업의 생존전략–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강의를 맡은 서순례 미래디지털AI협회장(세리쌤)은 전국의정활동전문 AI강사로 알려져있으며 , 10여 년간의 보험사 근무 경험과 AI 교육 실무 노하우를 결합해,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AI 영업 전략’을 실습 중심으로 풀어냈다. 강의 내용은 △AI 기반 매출 상승 구조 △권역담당자 맞춤형 AI 설정법 △보험영업 데이터 분석 활용 △AI 프레젠테이션 제작법(Gamma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실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AI 영업전략’으로 계약률 200% 향상 가능성 제시
서순례 강사는 강연에서 “AI를 통한 고객 데이터 분석은 고객 니즈 파악의 정확도를 높이고, 그 결과 제안 성공률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를 적절히 활용하면 기존 대비 계약률을 200% 이상 높이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또한 이미지와 스토리를 융합한 ‘AI 스토리북’ 기법을 소개하며, 감정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상담 방식이 영업성과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AI가 단순 업무를 대신하면 영업 담당자는 고객과의 관계 형성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다. 결국 계약은 더 자주, 더 강하게 완성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특히 ‘AI 프레젠테이션 제작’ 실습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세리쌤은 “AI 기반 PPT 제작 도구는 다양하지만, 영업 현장에서 가장 실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감마(Gamma)”라며, 실시간으로 영업교육용 PPT를 제작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참석자들은 “감마 실습 덕분에 PPT 초안 작성 고민이 사라졌다. 영업사원 교육자료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강의 시간이 짧아 아쉬웠다. 기회가 된다면 세리쌤을 다시 초빙해 심화과정을 듣고 싶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 AI 실무 교육 수요 급증… ‘성과 중심 커리큘럼’ 부상
이번 교육에는 미래디지털AI협회의 하연지·송귀옥 부회장, 이혜진 교육이사가 함께 참여해 참가자들의 질문 응답과 실습 지원을 도우며 강의 완성도를 높였다. 협회는 보험·금융·기업 등 B2B 분야 중심의 AI 실무 교육기관으로, 특히 서순례 강사의 보험업 중심 커리큘럼은 “실적이 오르는 강의”로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권역담당자의 AI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이 영업 현장 실적 향상뿐 아니라 조직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도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 측은 “보험·금융권을 중심으로 AI 교육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바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성과 중심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는 보험업의 위기가 아닌 ‘혁신을 통한 생존전략의 기회’로 재조명되고 있다. 현장 실무 중심의 AI 강의와 실습을 통해, 영업 조직은 디지털 기술을 무기로 삼는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AI강사 서순례의 AI 실무형 강의는 보험업계뿐 아니라 전체 금융권의 AI 도입 확산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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