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이노베이션이 2025 국제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 ‘제10회 3D프린팅 비즈콘(BIZCON) 경진대회’에서 구동부문에서 최우수상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3D프린팅산업협회와 경운대학교, 구미코 등이 공동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허청 등이 후원했다.
바라이노베이션이 이번 출품한 플라즈마 노즐은 자체 개발한 3D 프린팅 사출 융합 GIM 공정을 활용한 세라믹 플라즈마 노즐로써, 고온, 플라즈마 환경에서도 우수한 내구성을 갖는 세라믹 부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반도체용 제조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라이노베이션의 강진호 대표는 “기존 금형 기반 제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형상 정밀도, 내열성, 생산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차세대 제조 기술을 선도하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