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교육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부산교육발전위원회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 역 교육 환경 개선에 헌신한 시의원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2월 19일, 부산교육발전위원회(회장 엄지아)는 부산광역시의회 서국보 의원(기획재경위 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부산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엄지아 회장을 비롯해 부산교육발전위원회 김분경 이사, 대한초등교사협회 하태건 정책국장,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이도선 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서 의원의 의정 활동에 대한 감사와 지지를 표명했다.
서국보 의원은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이 곧 부산의 미래'라는 확고 한 신념 아래,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 다. 특히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에 물심양면으로 힘써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엄지아 회장은 감사패를 통해 "서 의원은 교사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 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셨다"며 "부산 시민의 행복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산교육발전위원회는 그동안 대한초등교사협회,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 개혁을 추진해 왔다. 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하태건 정책국장과 이도선 본부 장 역시 공교육 정상화와 교권 확립을 위한 서 의원의 정책적 배려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지 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서국보 의원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체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라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 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역 정치권과 교육 단체가 손잡고 부산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선 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부산 교육 정책 수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 대된다.
[참석자 명단]
* 서국보: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의원
* 엄지아: 부산교육발전위원회 회장
* 김분경: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 하태건: 대한초등교사협회 정책국장
* 이도선: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