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거낙업(安居樂業)은 춘추시대 노자가 말한 ‘그 풍속에 맞춰 편안하게 지내고 자신의 생업에 즐거워한다’는 말에서 유래하였으며, ‘생활에 만족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각자가 사는 곳을 편안히 여기고, 맡은 바 직업을 즐겁게 여겨야 하지만, 작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면 불평과 불만은 끝없이 증폭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머무는 삶의 터전이 평온하고 마주하는 업무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데 있습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안거낙업(安居樂業)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를 잘 갈무리하길 바랍니다.
변함없는 평온함과 성취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