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60세대를 위한 인공지능 AI와 스마프톤활용 등 디지털 세상으로 연결하는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지난 12월 22일(월), 온라인을 통해 ‘AI 시대, 내 이야기로 작가 & 강사 되는 법’ 무료 재능기부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에서 ‘내가 가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개인의 삶과 경험을 콘텐츠로 구조화하고 실제 출판과 강의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17년 경력 전문강사, 현장 경험 바탕으로 실전 노하우 전수
강의는 더불어성장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인 김주영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김 강사는 기업 및 공공기관 평생학습 현장에서 17년 이상 활동해 온 전문 강사이자, 자기계발서·동화책·시화집·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저서를 출간한 작가다.
강의는 ▲출판 과정 전반의 이해 ▲작가와 출판사의 역할 ▲ AI 기반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록 → 콘텐츠 → 출판 → 강의’로 이어지는 흐름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기술을 앞세우기보다 ‘사람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콘텐츠의 힘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 AI와 글쓰기, ‘경쟁’이 아닌 ‘협업’의 시대
이번 특강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주영 강사는 "많은 사람들이 AI를 어렵고 나와는 상관없는 기술로 생각하지만, AI는 그저 도구일 뿐"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 도구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라고 강조했다.
AI는 아이디어 정리, 목차 구성, 문장 다듬기, 이미지 생성 등 창작 과정에서 조력자로 활용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AI를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면 콘텐츠 제작의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진다는 점을 체감했다.
■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배움이 되고글쓰기에서 출판, 그리고 강의로 확장
강의에서 특히 주목받은 부분은 글쓰기가 자연스럽게 강의로 확장되는 구조였다. 김 강사는 "가장 강력한 콘텐츠는 바로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육아 경험을 기록한 글은 감정 공감형 강의가 될 수 있고, 직장 내 갈등과 성장 과정을 정리한 글은 조직 소통과 관계를 주제로 한 강의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다.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배움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 교육생·교육 담당자 모두 높은 만족도
특강 이후 참가자들은 “기록으로 끝나지 않고 콘텐츠로 방향성을 잡을 수 있게 해준 강의였다”, “나의 이야기를 정리해 전자책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여유 있고 차분한 목소리로 사람을 편안하게 이끄는 강의였다”, “한마디 한마디가 진실된 이야기라 깊은 감동을 받았다”, “힐링이 되는 시간이자 다시 도전하고 싶어지는 계기였다” 등 강의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 “AI 시대, 기록하는 사람은 결국 콘텐츠를 만든다”
김주영 강사는 “여러분의 기록이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출판이 되며, 출판이 다시 강의로 이어지는 흐름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며 “그 여정을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는 강의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AI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소통·관계·정서 기반의 콘텐츠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기술을 넘어 사람의 삶을 연결하는 교육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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