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에너지 문화 창조 기업 ㈜코스모토의 조인현 회장이 AI 기반 절전 시스템 기술 선도와 '에너지 문화 창조' 비전 실현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민족지도자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차세대 절전 운영 구조의 표준 모델 코스모토 에너지는 △AI 실시간 전력 최적화 △친환경 절전 기술 상용화 △산업 현장 기반 전기 비용 절감 구조 설계에 집중하며 에너지 혁신 시장에서 주목받아 왔다.
업계에서는 코스모토의 기술을 "AI가 전력 사용과 절감을 동시에 설계하는 차세대 절전 운영 구조의 표준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 인간 중심 경영으로 ESG 가치 실현하는 조인현 회장은 기술 개발 전 과정에 인간 중심 경영 철학을 접목해 왔다.
조 회장은 "에너지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사람과 산업, 지역을 잇는 문화적 자산"이라며, "절전을 비용 절감 차원을 넘어 ESG와 지속 가능한 성공 구조로 확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2026년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를 예고한 조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AI 시대의 진정한 경쟁력은 자동화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절전 생태계와 협력의 구조 설계"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는 글로벌 협력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절전 플랫폼 기술을 국제 경쟁력으로 전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코스모토 에너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 절전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공급망 확장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