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처럼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
'물처럼 살다가 물처럼 가는 것이 인생’이라는 말을 들으면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노자 ‘도덕경’ 구절이 떠오릅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는 가장 아름다운 인생은 물처럼 사는 것이란 뜻으로 한 편의 시와 같아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노자는 세상을 물처럼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남과 다투거나 경쟁하지 않는다는 ‘부쟁(不爭)의 철학’,
둘째, 모든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겸손의 철학’입니다.
물처럼 산다는 것, 어쩌면 세상의 변화와 호흡으로 사는 자연스러운 인생의 방법인 듯합니다.
낮은 곳이 가장 높은 곳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