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2025년 1차년도 RISE 셀 중간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셀 간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1차년도 RISE 셀 프로그램의 추진 현황과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향후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RISE 셀 참여 교원과 사업단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류회에는 인문사회형 6개 셀, 이공형 3개 셀, AI융합형 7개 셀, 우주·바이오 분야 1개 셀 등 총 17개 RISE 셀이 참여해 각 셀의 주요 추진 내용과 중간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셀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분야별 RISE 셀의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성과 사례가 소개되며, RISE 사업이 지역 기반 교육·연구 혁신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순일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중간성과교류회는 각 RISE 셀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셀 간 소통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공유된 성과와 의견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동안 RISE 사업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조영태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장은 “RISE 셀은 지역 혁신을 이끄는 핵심 단위”라며 “셀 간 협력과 연계를 통해 RISE 사업의 성과가 지역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