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과·제빵 산업 전문 미디어 제빵일보가 기자단 모집을 본격화했다. 제빵일보는 1월 7일, 배영은 대표 주재로 기자단 모집 설명회를 개최하고, 매체의 방향성과 기자단 운영 계획을 공식적으로 소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제빵일보가 지향하는 전문 언론의 역할과 함께 기자단이 수행하게 될 활동 내용과 참여 혜택이 상세히 안내됐다. 제과·제빵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전달할 전문 기자단의 필요성이 강조된 자리였다.
제빵일보, 제과·제빵·카페 소상공인을 기록하는 인터넷 신문
배영은 대표는 설명회에서 제빵일보를 제과·제빵·카페 소상공인 중심의 인터넷 신문으로 소개했다. 대형 브랜드나 홍보 위주의 정보가 아닌 실제 매장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사로 남기는 것이 제빵일보의 핵심 방향이다. 제과점, 베이커리 카페, 개인 매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일상과 고민, 변화의 과정을 현장 중심 기사로 기록해 산업의 흐름을 축적하는 데 목적이 있다.

뉴스로 기록한다, 제과·제빵 현장을 담는 기자단의 역할
이번에 모집하는 제빵일보 기자단은 제과·제빵 현장을 직접 취재해 업계 소식과 흐름을 뉴스 기사 형식으로 기록하는 역할을 맡는다. 블로그나 SNS와 달리 개인 감상이나 홍보가 사실과 정보 중심의 기사 작성이 핵심이며 이러한 기사 철학을 바탕으로 제과·제빵 산업의 현장을 기록한다. 또한 배 대표는 기자단 활동이 단순한 글쓰기 경험을 넘어 제과·제빵 산업의 흐름을 남기는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기자 활동의 확장 구조, 제과·제빵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제빵일보 기자단 활동은 제과·제빵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기본적인 기사 작성 원칙을 기반으로, 기자단 개개인의 관심사와 선호에 따라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지역 이야기, 소상공인 인터뷰,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 각자의 관심 분야를 뉴스 기사 형식으로 풀어내며 콘텐츠를 축적할 수 있는 구조다. 이를 통해 기자단은 하나의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영역의 콘텐츠를 쌓아가며 개인의 기록 자산을 확장할 수 있다.
제빵일보 기자단 모집 설명회는 제과·제빵 산업 전문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기자단을 통해 현장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산업의 흐름을 독자에게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 활동은 단순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넘어 제과·제빵 산업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모집을 통해 제빵일보가 어떤 전문 콘텐츠를 쌓아갈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