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26년 1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AI 저술 플랫폼 ‘마이닝 오천 AI(Mining 5000 AI)’가 차세대 창작 혁신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교육, 사람과 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전국 교육기관, 기업, 창작자들이 참여해 AI 교육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마이닝 오천 AI’는 “한 줄의 생각을 지식으로 완성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부터 출판까지 한 번에 가능한 AI 저술 생태계를 구현한다. 사용자는 간단한 아이디어를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기획, 집필, 교정, 출판의 전 과정을 AI와 함께 완성할 수 있다.
대표적인 ‘잉크플로우(InkFlow)’는 작가가 가진 아이디어를 세밀하게 구조화하고, 문체를 분석해 완성도 높은 원고를 만들어주는 올인원 창작 지원 시스템이다. “당신의 상상, AI와 함께 완벽한 책이 되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처럼, 창작자가 가진 감성과 개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출판 가능한 수준으로 다듬어주는 기능이 돋보인다.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꿈꾸는 작가’는 AI 요정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책을 만들어 가는 6단계 글쓰기 멘토 프로그램이다. AI와의 상호작용 글쓰기를 통해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고, 맞춤형 교정으로 어휘력과 문장력을 향상시키며, 아이의 상상 이야기를 삽화와 표지로 구현하는 시각화 기능으로 완성도를 더했다.
“상상만 하던 우리 아이의 이야기, 이제 책으로 완성됩니다”라는 문구처럼, 교육적 가치와 창조적 재미를 함께 담은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 글쓰기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INKFLOW AI’는 논문 및 전문 서적 집필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IMRaD 구조를 자동 적용하고 초록 작성·참고문헌 검증·표절 검사까지 지원한다.
정확한 사실 검증 기반의 교정 기능과 로컬 데이터 관리로 보안성과 학문적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이는 학계와 전문 연구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이닝 오천 AI’의 박성훈 대표는 “AI는 단순히 글을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창작자와 학습자의 지식을 확장하고 작품을 완성으로 이끄는 진정한 저술 파트너”라며, “AI를 통한 교육과 창작의 융합이 앞으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나아가 ‘마이닝 오천 AI’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AI 저작물을 웹툰, 애니메이션, 굿즈 등 다양한 2차 저작물(IP)로 확장해 산업화하는 플랫폼도 새롭게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AI 창작의 결과물이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지식 콘텐츠 생태계로 발전할 전망이다.
인간의 상상력과 인공지능의 지능이 만나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와 지식을 ‘책’으로 완성할 수 있는 미래를, 오는 1월 21~23일 삼성동 코엑스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M-03 부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