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
저서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 북콘서트 성황리 개최
30여 년 오산 생활과 지역 봉사의 길, 시민과 함께 나누다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이 1월 1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저서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오산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북콘서트는 성길용 부의장이 30여 년간 오산에 거주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삶과 정치 철학, 그리고 오산의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성 부의장은 오산에 정착한 이후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호남연합회 등 다양한 시민단체에서 봉사와 사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왔다. 이러한 생활 정치의 경험은 그의 의정활동과 정책 철학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부승찬 국회의원과 박신원 전 오산시장, 사)경기도 기본사회 장세환 화성시 상임대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두 성길용 부의장의 출간을 축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그의 정치적 행보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성길용 부의장은
“정치는 책상 위가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만들어져야 한다”며
“30년 넘게 함께 살아온 오산 시민들과 더 나은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는 성 부의장이 지역에서 살아오며 느낀 시민의 삶, 지방자치의 현실, 그리고 오산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비전을 진솔하게 담아낸 저서다. 책에는 주민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 따뜻한 복지와 공정한 기회에 대한 그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 기념 행사를 넘어, 시민과 정치인이 한자리에 모여 오산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열린 공론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석한 시민들은 “지역에서 오래 살아온 정치인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길용 부의장은 “오늘의 만남이 오산의 변화를 향한 작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듣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정치로 오산의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