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tv=김준연기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국회의원이 1월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저서 『서울을 그리다』 북 콘서트를 열었다.
이 번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여권 핵심 인사와 서울지역 정치권
관계자들, 시민단체, 지역 구민들까지 함께 참석했다. 사회에는 광진구 갑
이정헌 의원(전 JTBC앵커)이 맡았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박 의원의 저서 출간을 축하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 박홍근은 첫 번째 실력파 박홍근이다."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정부의 업적을 평가하였고 "두 번째는 정의로운 사람이다. 사람을 중심을 놓고
고층, 굴뚝으로 올라가는 민심을 듣는 그런 사람이다." 북 콘서트의 환영을 밝혔다.
마무리 책 소개에서는 박 의원은 "정치인은 고통의 자리이자 책임의 자리다.
더 높은 직위는 없다. 더 높은 책임만 있다. 19년마다 1막,2막,3막 박홍근 이야기를
담았고 남은 분량은 서울이 어떻게 더 따뜻하고 활기찬 도시로 주거문제, 교통문제,
복지문제를 시민과 같이 해결하고 AI시대에 스마트한 행정으로 세계 G2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지 고민을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서울을 그리다]는 박 의원의 의정 활동 과정과 정책 경험, 서울 도시 문제와
민생 현안에 대한 인식, 도시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저서다. 박 의원은 책을 통해 서울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공정한 사회를 위한
정책적 문제의식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박홍근 의원은 서울 중랑구을에서 4선을 지낸 중진 정치인으로, 국회 원내대표
등 당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출판기념회로 국회에서 열린
대규모 공개 행사로, 박홍근 의원의 행보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