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오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압도적 민주시민주권 오산,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이자 사단법인 경기도 기본사회 오산시 상임대표인 김민주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김민주 예비후보는 오는 1월 13일(화) 오전 11시, 오산시 오산로190번길 35에 위치한 오산 드빛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산시의 미래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을 시민과 언론에 직접 밝힐 예정이다.
이번 출마 선언은 ‘압도적 민주시민주권 오산’을 기치로, 행정의 주인이 시민임을 분명히 하고, 시민이 정책 결정과 도시 운영의 중심이 되는 참여형 민주도시 오산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김민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으로 활동하며 국가 정책과 국민 소통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왔으며, 동시에 사)경기도 기본사회 오산시 상임대표로서 지역사회에서 복지·돌봄·기본권 강화를 위한 시민운동과 정책 제안에 앞장서 왔다.
그는 중앙정치와 지역 현장을 동시에 경험한 실무형 정치인으로, 오산이 수도권 남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민 중심의 정책 전환과 과감한 행정 혁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꾸준히 밝혀왔다.
김 후보는 이번 출마 선언을 통해
▲시민참여형 행정 강화
▲기본사회 기반의 복지·돌봄 정책
▲청년·교육·주거 정책 혁신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활성화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
▲투명하고 공정한 시정 운영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할 계획이다.
김민주 후보는 “오산은 더 이상 일부의 정치가 아닌, 시민 모두의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말이 아닌 정책으로,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산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설계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적 시정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기회가 공정한 도시 오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출마 포부를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지역 시민사회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함께 참석해 김 후보의 출마를 지지하고, 오산의 새로운 정치 변화에 대한 기대를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