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대표, 대구광역시 방문 지원현안 청취
- 조국혁신당-대구광역시 소통 채널 확보 전기 마련
조국혁신당은 26. 1. 8. 오후 1:30경 대구광역시 청사를 방문,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한 비공개 보고를 듣고 지원방안을 협의 했습니다.
이번 시 방문은, 조국혁신당이 주장해 온 정치개혁 논의 외에, 대구광역시의 주요 쟁점에 대해 당의 이해를 높이고, 당 차원의 대구 지원방안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신장식-정춘생 최고위원, 이해민 사무총장, 차규근 의원(대구시당위원장) 및 주요당직자들이 참석 하였습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등 주요 시 관계자들이 배석했습니다.
조국 당 대표는 차규근 대구시당위원장이 발의한 “대법원 대구 이전”법안을 소개하면서, 대법원 외에 사법관련 시설이 함께 이전하게 되는 만큼 시 차원의 부지확보 협력 등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문제, 대구 취수원 이전문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문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의 건, 구 경북도청 후적지 문화예술허브 조성의 건, 국립 독립기념관 대구 분원 건립의 건 등 관내 주요 쟁점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 하고, 당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건의하였습니다.
간담회는 구체적인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되는 진지한 분위기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대구광역시는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당과 대구시 사이에 소통 통로를 개설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대구광역시는 오늘 나눈 지역현안들과 관련하여, 대구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