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HADO 코리아컵’ 성료
어드밴스컵 서울 루트클럽 ‘에이펙스’·루키컵 서울 광진구 레인저스 ‘팬텀스’ 우승
글로벌 스포츠 후원 브랜드 ‘사랑해300’, 미래형 AR 스포츠 현장 지원 눈길
2025년 한 해 HADO의 여정을 집약한 ‘2025 HADO 코리아컵’이 27일 경기도 파주시 M5스튜디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세대를 아우르는 치열한 경쟁과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만들어냈다.
대한가상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하도케이루트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어드밴스컵 9개 팀, 루키컵 12개 팀, 프리 루키컵 4개 팀 등 총 25개 팀이 출전해 각 부문별 정상 자리를 두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장에서는 AR 스포츠 특유의 빠른 전개와 전략적 플레이가 이어졌고, 관람석에서는 연령을 불문한 응원과 환호가 더해지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어드밴스컵 결승에서는 서울 루트 클럽 소속 에이펙스가 같은 클럽의 락을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루키컵에서는 서울 광진구 레인저스 클럽의 팬텀스가 광주 더메타 클럽의 이지스를 제압하며 차세대 유망주의 저력을 입증했다. 프리 루키컵에서는 서울 가재울 메타 클럽의 메타엑스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코리아컵은 단순한 경기 대회를 넘어,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과 글로벌 스포츠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함께 보여준 자리였다는 평가다. 특히 현장에는 글로벌 스포츠 후원 브랜드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사랑해300’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11월 제주 온.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에서부터 HADO를 후원해온 사랑해300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선수 컨디션 관리와 스포츠 현장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짧은 시간 내에 경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많이 되는데 좋은 물로 체력을 대회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다”며, “사랑해300의 역할이 경기 운영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주) 깊은바다는 국내 스포츠 현장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e-스포츠를 비롯해 프로 스포츠 팀과의 협업을 통해 공식 스포츠 물로 활용되며, 현지 선수단의 경기 운영과 컨디션 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사랑해300이 국경을 넘어 스포츠 생태계를 지원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한가상스포츠협회 관계자는 “이번 HADO 코리아컵은 선수들의 성장, 관람객의 참여, 그리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지원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HADO는 사랑해300과 같은 파트너들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 스포츠의 국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