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아오를 듯 랜드마크의 기상이 돋보인다.
세계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 일환으로 설계된 송도 국제도시의 모습은 정형화된 인프라로 계획도시의 성격이 진하게 묻어있다.
그런데 어쩐지 자연과 함께 친화적 요소를 구성하고 있음에도 자연과 어울리지않는 듯한 느낌은 무얼까?
내 느낌일까?
솟아오를 듯 랜드마크의 기상이 돋보인다.
세계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 일환으로 설계된 송도 국제도시의 모습은 정형화된 인프라로 계획도시의 성격이 진하게 묻어있다.
그런데 어쩐지 자연과 함께 친화적 요소를 구성하고 있음에도 자연과 어울리지않는 듯한 느낌은 무얼까?
내 느낌일까?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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