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포(Ripo)가 오는 1월 공식 런칭을 앞두고 첫 제품으로 프리미엄 무드등을 선보인다.
리포(Ripo)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공개되는 첫 제품은 자체 디자인을 통해 탄생한 감성 무드등으로, 조명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인테리어 오브제형 조명이다.
이번 무드등 제품은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없는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과 함께, 기능성 면에서도 탁월함을 갖췄다. 눈을 자극하지 않는 부드러운 조명 톤에, 3단계 조명 변화 및 밝기 조절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기분과 환경에 따라 섬세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USB-C 타입 충전 방식을 채택해 간편한 충전이 가능하며, 휴대성이 뛰어나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20~40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리포(Ripo) 관계자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조명 제품을 통해 작은 쉼과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포의 무드등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월 중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런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