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가 일본 대표 휴양지인 오키나와의 핵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을 선보였다.
최근 단거리 해외여행 선호가 높아지는 가운데 일본 여행 예약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오키나와 지역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늘며 회복 흐름이 두드러졌다. 인천에서 약 2시간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과 온화한 기후, 해양 자연경관, 류큐 문화유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기획전은 역사·문화 탐방과 자연 체험, 휴양 요소를 균형 있게 결합한 일정 구성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며, 나하 시내 숙박과 해변 리조트 체류를 연계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 도심 호텔인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과 해변형 숙소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를 함께 이용하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주요 관광 일정에는 슈리성과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대표 명소 방문이 포함됐다. 여기에 글라스보트 체험과 동굴 탐방, 코우리대교, 치넨미사키공원 등 자연 경관 코스를 더해 체험형 요소를 강화했다.
식사 역시 지역 특색을 반영해 구성됐다.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 등이 포함되며 자유식 시간에는 현지 음식 체험을 위한 지원금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행객이 오키나와 소바와 타코라이스 등 향토 음식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일정 완성도를 높였으며, 일본 시장의 높은 재방문 수요를 고려해 지역별 특화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획전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