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지역에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미자한식뷔페(대표 송미자)와 친환경 식물 빨대 기업 비어스(대표 김인수)가 다시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 기관은 9월 2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월에 이어 또 한 번의 장학금 전달로, 두 기관의 사회적 책임 의식이 단발적인 후원이 아닌 꾸준한 실천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로써 지금까지의 누적 기부액은 총 1,000만 원을 돌파하며, 영월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기여를 입증했다.
송미자 대표는 “그동안 지역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이를 보답하는 것이 기업이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더욱 매진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대표 역시 “지역의 미래는 결국 학생들의 성장에 달려 있다”며 “작은 기부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심이 학생들의 희망을 키우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비어스는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면서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번 소식은 따뜻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해주는 모습이 정말 귀감이 된다”며 “이런 기업이 있어 우리 지역의 미래가 더 밝다”고 반응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직접 전해져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단순한 금액적 후원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미자한식뷔페와 비어스의 진정성 있는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