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신문=김유리 기자] 한국공공정책신문(발행인 박동명)은 지난 9월 3일 '인공지능(AI) 부문 회장'에 노규성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공공정책 전문성을 강화하고, AI 기반 저널리즘의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노 교수는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회장, 한국생성형AI연구원 원장,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을 역임한 IT 및 경영 분야 전문가다. 선문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역임했으며, 정보화 전략, 디지털 행정 혁신, 생산성 향상 등 주요 정부 위원회와 정책자문 활동을 활발히 이어왔다.
특히 노 교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주제로 《인공지능 앞에 선 CEO》, 《생성형AI 프롬프트 디자인 실무》, 《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등 여러 저서를 집필했다. 산업 현장은 물론, 학계와 정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고와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박동명 발행인은 “노규성 교수는 AI와 경영을 융합하는 데 탁월한 식견을 갖춘 전문가”라며 “그의 리더십으로 공공정책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역할과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고,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교수는 임명 소감을 통해 “AI부문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영광스럽다”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AI 활용 방안과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정책의 방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 한국공공정책신문이 AI 시대의 새로운 공론의 장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