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월 3일 서울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관광산업 종사자 대상 관광업 DX·AI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는 관광 분야의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 활용 동향을 공유하고, 업계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종사자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온라인 교육 플랫폼 관광e배움터에서 동시 생중계한다.
세미나는 의미 있는 디지털 경험, 인공지능 기술의 관광업 적용, 초개인화된 여행 서비스를 중심 의제로 다룬다. 발표에는 야놀자리서치 박성식 대표와 경희대학교 최규완 교수가 참여해 관광산업 디지털전환 트렌드를 설명한다.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관광산업 안에 일상화된 인공지능의 시장지배력을 주제로 강연한다. 유튜브 채널 희철리즘은 대중형 여행 콘텐츠 제작 사례를 바탕으로 여행 콘텐츠의 본질을 소개한다.
참가는 관광업 종사자와 예비 종사자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신청 기한은 10월 29일까지이며, 세부 안내와 접수는 관광e배움터에서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업계 종사자의 접근성을 고려해 세미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양경수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세미나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인사이트 제공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업계 흐름을 반영한 교육을 지속해 종사자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관광산업의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 활용 현황을 공유하는 교육 행사이다. 일정, 장소, 주제, 연사, 신청 방법 및 중계 채널 등 핵심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보도자료에 근거해 확인 가능하다. 관심 있는 종사자와 예비 종사자는 기한 내 온라인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