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효민)은 지난 18일 ‘2025년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사업’ 후원 전달식을 열고, 지역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장김치 나눔에는 두 기관의 나눔이 함께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이 비더에이치씨(BtheHC)를 통해 500만 원을 기부해 재가장애인 약 115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며, 경기도한약사회도 300만 원을 후원해 60가구에 김장김치를 지원한다. 총 175가구의 재가장애인에게 전달되는 이번 나눔은 겨울철 식생활을 돕는 의미 있는 지원이 될 전망이다.
이효민 관장은 “김장김치 나눔사업은 지역사회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연대의 장”이라며 “해마다 이어지는 관심과 후원 덕분에 장애인 가정이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의: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통합팀(032-670-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