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센터장 구문정)는 26일 광주 청년도전지원사업 합동수료식을 열고 수료 청년 70명을 배출, 지역 청년의 구직단념 해소를 위한 정책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센터장 구문정)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하반기 합동수료식을 끝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총 180여 명의 청년을 수료시켰다. 지역 청년들의 구직단념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여, 구직 준비도와 취업⸱창업 역량을 높이는 등 청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2025년 광주광역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 및 5개 자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기관 연계, 청년 유관 기관 10여 곳과의 업무협약(MOU), 또래지원단 ‘금복이서포터즈’활동,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산했다. 또한 홈페이지와 자체 SNS를 기반으로한 참여 청년 모집과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날 합동수료식에는 70여 명의 청년이 참석했으며, 지역 소상공인 베어커리 체험과 또래지원단 ‘금복이서포터즈’ 성과 공유, 청년 진로특강 등 풍성한 주제로 진행됐다.
한 참여자는 “계속되는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참여했다.”며 “광주광역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구문정 센터장은 “청년들의 구직단념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기관에게 요구되는 전문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효과적인 사업 운영과 청년 중심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고용노동부 평가 ‘우수기관’에 이어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에 연속해 선정되는 등 청년정책분야의 운영 전문성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