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GIE 2025) 현장에서 케데헌(K-데몬헌터) 코스프레팀의 참여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며 전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케데헌 코스프레팀은 단순히 무대를 위한 퍼포먼스 팀이 아닌, 행사 전반을 누비며 브랜드와 관람객을 연결하는 현장형 콘텐츠 참여자로 활동했다. 팀원들은 엑스포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을 이동하며 각 기업의 부스를 직접 방문했고, 해당 브랜드의 홍보 모델 역할을 자처하며 기념 촬영과 콘텐츠 제작을 진행했다.
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기업의 부스 유입을 늘리고 현장 체류 시간을 확장시키는 촉매 역할을 했다. 특히 코스프레팀과 함께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실시간으로 SNS에 공유되었고, 일부 브랜드는 이를 활용해 현장 인증 이벤트와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추가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관람객들은 코스프레팀과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을 보였으며, 다양한 기업 브랜드 로고 앞에서 연출된 촬영은 현장을 찾은 인플루언서와 바이어들의 관심까지 함께 모았다. 그 결과 케데헌 코스프레 콘텐츠는 현장 바이럴과 브랜드 노출 효과를 동시에 증폭시키며, 전시회 참여 방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됐다. 주최 측은 “케데헌 코스프레팀의 참여는 전시와 공연을 넘어, 브랜드·관람객·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새로운 협업 방식이었다”며 “앞으로도 인플루언서 산업이 문화·콘텐츠·브랜드 경험과 결합해 발전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스프레 문화가 단순 팬덤 이벤트가 아닌, 엔터테인먼트성과 상업적 가치를 동시에 가진 ‘콘텐츠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