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AI 콘텐츠 전문기업 엠제이스튜디오(MJ)가 출시한 뷰티 분석 콘텐츠 ‘냥냥분석(K-Analysis)’이 Z세대 중심의 사용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유머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가상 성형비용 시뮬레이션’ 콘텐츠는 출시 이후 누적 참여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냥냥분석’은 AI 비전(Vision) 기술을 기반으로 사진 한 장만 업로드하면 외모를 분석하고, 부위별 개선 포인트 및 예상 성형 비용을 시뮬레이션해주는 콘텐츠다. 특히 친구들과 결과를 공유하고 즐기는 Z세대의 문화적 특성과 맞물려 SNS, 특히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MJ 측은 이에 힘입어 후속 콘텐츠로 ‘헤메코로 성형없이 예뻐지기’와 ‘퍼스널컬러 진단’을 새롭게 출시하고, 현재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두 콘텐츠 역시 사진 한 장만으로 얼굴형, 이목구비, 퍼스널컬러를 분석한 후 맞춤형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 정보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헤메코로 성형없이 예뻐지기’는 얼굴형과 이목구비에 맞는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방법, 코디 추천을 통해 성형 없이도 이미지 개선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퍼스널컬러 진단’은 AI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피부 톤에 맞는 12가지 퍼스널컬러 중 하나를 제안하고, 그에 따른 뷰티 및 패션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공한다.
MJ는 “AI를 통해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개인 맞춤형 뷰티 정보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향후 AI 기반 전신 체형 분석 및 종합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 프라이빗 동행 쇼핑 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동남아 시장의 Z세대를 겨냥한 K-뷰티 AI 플랫폼으로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냥냥분석’은 12개 언어를 지원하며, 아시아권 대부분의 국가에서 접근이 용이한 UI와 서비스로 구축되어 있어, 국외 사용자들의 접근성 또한 강화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