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폭설이 도로를 잠식해가고 한 치 앞의 도로는 빙판으로 변해가고있다. 연륙교위를 아슬아슬하게 진행하며 묘한 흥분이 몰려온다.
고군산의 흩어진 섬들이 고립되어버린 12월의 마지막 모습이다.
12월의 폭설이 도로를 잠식해가고 한 치 앞의 도로는 빙판으로 변해가고있다. 연륙교위를 아슬아슬하게 진행하며 묘한 흥분이 몰려온다.
고군산의 흩어진 섬들이 고립되어버린 12월의 마지막 모습이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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